원본 영상에서 말 안 하는 구간(무음)을 자동으로 잘라낸 FCPXML을 만들어 줍니다.
파이널컷에서 가져오면 컷이 잘린 타임라인이 그대로 들어와요. 원본 화질 그대로, 재렌더링 없음.
autocut 폴더를 둡니다.brew install python ffmpeg pip3 install --break-system-packages pywebview pyobjc
run-mac.command 더블클릭 (처음엔 우클릭 ▸ 열기).
v3.9 부터 zip 안에 실행 권한을 심어 두었고, 실행할 때마다 격리 딱지도 스스로 지웁니다.
그래도 압축 앱에 따라 권한이 날아가면 아래 한 줄이면 끝납니다
(cd 뒤에 폴더를 터미널로 드래그하면 경로가 자동으로 들어갑니다).
cd ~/Downloads/autocut && xattr -dr com.apple.quarantine . && chmod +x run-mac.command && open .※ ‘확인되지 않은 개발자’ 경고는 run-mac.command 우클릭 ▸ 열기 (처음 한 번만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