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직(Logic Pro)으로 배우는 믹싱 개념 — 뭘 쓰면 뭘 해야 하고, 뭐가 먼저 돼야 하는지
여러 트랙(보컬·드럼·기타…)을 한 곡처럼 들리게 균형 잡고 다듬는 작업이에요. 핵심은 화려한 플러그인이 아니라 각 소리에 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 — 좌우(팬), 위아래(주파수), 앞뒤(음량·공간)로요.
각 단계엔 전제가 있어요. 앞 단계가 안 됐는데 뒤로 건너뛰면 무너져요. 카드를 눌러 펼쳐 보세요.
믹싱에서 쓰는 도구들. 언제 쓰는지 / 핵심 노브 / 로직 플러그인 이름 / 초보 실수를 한눈에.
내 믹스의 증상을 고르면 → 원인 → 처방 순서 → 쓸 도구를 알려줘요.
"저역·고역"이 무슨 소리인지 글로만 보면 몰라요. 직접 들어봐야 귀에 박혀요. 막대를 누르면 그 대역만 소리로 들려줘요. 🎧
※ 화이트노이즈를 해당 대역만 통과시켜 들려줘요. 볼륨을 적당히 낮춰주세요.
믹싱이 처음이어도 괜찮아요. 한 강(講)씩 뭔지 → 뭘 하고 → 왜(이렇게 하면 이렇게 되니까) → 예시 순서로 천천히. 다음 →으로 넘어가며 익히세요. 개념을 배웠으면 🎛️ 믹서 탭에서 직접 만져보면 확실해져요.
로직 믹서처럼 페이더·팬·EQ(3밴드)·솔로/뮤트·리버브를 실시간으로 만지세요. 트랙을 솔로(S)로 혼자 듣고 → 페이더로 밸런스 → EQ로 충돌 정리 → 팬으로 좌우 배치. 소리가 바로 바뀌고 레벨미터가 움직여요. 🎧
▶ 재생을 누르면 합주가 시작돼요. 이어폰이면 팬·공간감까지 또렷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