쇼츠 메이커 · ShortsMaker for Final Cut
주제를 고르고 카메라 앞에서 주저리 떠들기만 하면 됩니다. AI가 더듬음·반복·NG를 걸러
가장 잘 말한 테이크만 골라 문맥 흐름대로 이어붙인 쇼츠를 만들어 줍니다.
자막까지 앱에서 만들어 그대로 파이널컷으로. 원본 화질 그대로, 재렌더링 없음.
v3.0 새로 들어간 것
- 한 번 분석해서 여러 편 — 주저리 찍어둔 재료에서 쇼츠를 여러 개 뽑습니다.
편수를 직접 정하거나(1~5편) 자동에 맡기면 재료를 보고 알아서 나눠요.
검수 화면 위 [1편] [2편] [3편] 탭으로 옮겨 다니며 편마다 따로 고치고,
전부 내보내기로 한 번에 저장합니다.
- 파형 확대·축소 — 컷편집 화면에서 휠로 확대, 끌어서 이동.
들으면서 볼륨과 자를 기준을 정합니다(잘린 데는 건너뛰며 재생).
- 밝은 테마 — 화이트 + 블루로 새로 단장
- 컷편집이 맨 앞으로 — 영상을 넣으면 음성인식 전에 컷편집 화면이 먼저 뜹니다.
파형을 보면서 볼륨 · 자를 기준 · 최소 무음 · 남길 최소 길이를 만지면
즉시 파형에 반영되고 “24초 → 17초” 처럼 결과가 바로 보입니다.
여기서 정한 볼륨은 미리보기·완성본·파이널컷에 그대로 실려 나갑니다.
- 자를 기준을 영상마다 자동으로 — 고정 dB 가 아니라 그 영상의 실제 조용한 정도를
재서 잡습니다. 방이 시끄러워도, 조용하게 녹음했어도 알아서 맞습니다.
- 더듬음을 컷 안에서 잘라냄 — “어…”, “성대가—” 처럼 하다 만 앞부분만 도려내고
제대로 말한 데부터 씁니다. 테이크를 통째로 버리지 않습니다.
- 앱 안에 플레이어 — 영상이 항상 화면에 보이고, ▶ 하나로 채택된 컷만 이어서 재생됩니다.
컷 사이를 건너뛰며 트는 게 아니라 먼저 한 편으로 이어붙여 놓고 통으로 틀기 때문에
끊기지 않습니다. 진행바 끌기·컷 단위 이동(⏮⏭)·0.75~2배속까지.
파이널컷으로 넘기기 전에 여기서 다 봅니다.
- 원본도 바로 확인 — 파형 제목줄을 누르면 그 원본 영상이 통째로 플레이어에 뜨고,
컷 목록에서 글을 누르면 그 컷이 화면에 뜹니다.
- 파형 타임라인 · 다듬기 — 원본 파형은 그대로 두고 실제로 쓸 구간만 블록으로 그 위에 얹힙니다.
블록 끝을 끌면 다듬기, 가운데를 끌면 이동. 버린 컷도 회색 블록으로 보이고 눌러서 확인·되살리기.
- 앱 안에서 이어보기 — 파이널컷 안 열고 채택된 부분만 이어서 재생. 버린 구간은 알아서 건너뜁니다.
- 컷편집 켜기/끄기 — 말 안 하고 있는 구간 잘라내기. 자동이 아니라 직접 켤 때만 동작하고,
몇 초 이상 조용할 때 자를지도 정할 수 있습니다.
- 같은 말 여러 번 → 가장 완전한 문장 하나만 — 하다 만 것, 다시 시작한 것을 묶어
문장 완성도(끝맺음·더듬음·발음·말속도) 점수로 하나만 남깁니다.
- 길이·컷 수 지정 — 몇 초 이상 몇 초 이하, 컷 개수 자동/직접
- 미리보기 만들기 — 자막까지 얹어 이어붙인 영상을 앱 안에서 바로 확인
- 구독으로 사용 — Claude Code 로그인만 되어 있으면 API 키 없이 동작
- 더듬음을 숫자로 잡습니다 — 단어 인식 확률·말하다 막힌 시간·필러·같은 말 되풀이를 재서
AI에게 넘깁니다. 위스퍼가 더듬음을 깨끗하게 받아써도 흔적이 지표에 남습니다.
- 재촬영 자동 묶기 — 같은 말을 여러 번 한 테이크를 묶어 그중 제일 잘 말한 하나만 채택
- 화면 검수 — 채택된 컷의 화면을 AI가 보고 눈 감음·시선 이탈이면 다른 테이크로 교체
- 용어장 93개 내장 — 성대접촉·피열연골·성문하압 같은 전문 용어를 안 틀리게. 직접 추가 가능
- 자막 편집기 — 미리보기 보면서 글꼴·크기·색·외곽선·위치 정하고, 컷마다 문구 수정
- 촬영 주제 30개 내장 — 쇼츠 공장의 주제·훅·비유·처방·제목 446개·해시태그가 앱 안에
⬇ 맥용 프로그램 다운로드 (.zip)
macOS 전용 · 파이널컷이 있는 맥에서 사용 · 구독으로 사용 가능(API 키 선택)
1주제 고르고 촬영
→
2영상 넣기
→
3AI 선별·정렬
→
4자막 만들기
→
5FCPXML 내보내기
설치 (처음 1번)
- 다운로드한 zip을 풀어
shortsmaker 폴더를 둡니다.
- 터미널 열기(⌘+스페이스 → "터미널").
- 아래를 붙여넣고 실행 (Homebrew 없으면 먼저 brew.sh 안내대로 설치):
brew install python ffmpeg
pip3 install --break-system-packages pywebview pyobjc anthropic faster-whisper
※ 무음컷(AutoCut)을 이미 깔았다면 위 패키지가 다 있어 그냥 실행만 하면 돼요.
실행 · 사용
- 폴더 안
run-mac.command 더블클릭 (처음엔 우클릭 ▸ 열기).
- ⚙ 설정 ▸ AI 엔진 확인. 기본은 Claude Code(구독) — API 키가 필요 없습니다.
- 주제 고르기에서 하나 고르고 대본으로 넣기 → 그거 보면서 촬영.
- 주저리 찍은 영상 4~5개를 창에 드래그 → 분석 시작.
- 검수 화면에서 순서(↑↓·드래그)·채택/버린컷 조정.
- 자막에서 미리보기 보며 글꼴·크기·색 맞추고 문구 수정 → FCPXML 내보내기.
- 파이널컷 ▸ 파일 ▸ 가져오기 ▸ XML… ▸ 저장한 파일 선택.
처음 분석할 때 알아둘 것
- 음성인식 모델은 large-v3가 기본입니다(더듬음 흔적을 제일 잘 남김).
처음 한 번만 약 1.5GB를 내려받고, 그 뒤론 바로 씁니다.
- 맥 CPU에서 large-v3는 영상 길이의 2~3배 정도 걸립니다. 급하면 ⚙ 설정에서 medium으로.
- 비용은 컷 20개 기준 한 번에 200~300원(화면 검수 포함).
💳 API 키 없이 · 구독으로 그냥 쓰기
Claude Pro/Max 구독이 있으면 API 키도, 추가 결제도 필요 없습니다.
맥에 Claude Code 를 깔고 한 번 로그인해 두면, 앱이 그걸 불러서 씁니다(⚙ 설정 ▸ AI 엔진 ▸ Claude Code. 기본값).
# 1) 설치 (맥 전용 · Node 필요 없음)
curl -fsSL https://claude.ai/install.sh | bash
# 2) 터미널을 새로 연 뒤, 로그인 (브라우저가 열리면 구독 계정으로 로그인)
claude
# 로그인 끝나면 /exit 로 빠져나오면 됩니다
※ 구독 사용량 한도를 같이 씁니다. 종량제로 쓰고 싶으면 ⚙ 설정에서 API 키 엔진으로 바꾸세요.
🍎 ‘권한 없음’ 이 뜨면
v1.7 부터 zip 안에 실행 권한을 심어 두었고, 실행할 때마다 격리 딱지도 스스로 지웁니다.
그래도 압축 앱에 따라 권한이 날아가면 아래 한 줄이면 끝납니다
(cd 뒤에 폴더를 터미널로 드래그하면 경로가 자동으로 들어갑니다).
cd ~/Downloads/shortsmaker && xattr -dr com.apple.quarantine . && chmod +x run-mac.command && open .
※ ‘확인되지 않은 개발자’ 경고는 run-mac.command 우클릭 ▸ 열기 (처음 한 번만).